<숲>

7cf3da36e2f206a26d81f6e442897168


<계몽사>

그러면 어느 신께서 그들에게 불화(不和)를 가져다주었을까? 그것은 제우스와 레토(제우스의 전처-역주) 

사이에서 태어난 아폴론 신이다. 아트레우스의 아들이 자기의 사제(司祭)인 크리세스를 소홀히 대했다는 것 때문에 왕에게 

분노가 치밀어 민중에게 대한 경고로 그 군주에게 흑사병을 보냈던 것이다.



난 처음에 천병희님 일리아스 번역 읽을 때 제우스 성이 레토와 인가?

레토가 뭐지? 이 생각 했었는데 오늘 이북으로 다시 읽는데

저렇게 가로쳐서 역주 달아주니 이해가 쏙쏙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