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소설은 레미제라블인듯


조이스 셰익스피어 및 영문학 다수<-- 읽어봄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체호프<-- 읽어봄


카프카 <-- 읽어봄


플로베르<-- 읽어봄


솔직히 레미제라블이 이 친구들만큼 높은 문학성을 가진건 아님


근데 이 소설만큼 인간적인 소설을 보지 못함


낭-만이 있단 말입니다 물론 이 낭만풍 때문에 싸구려 대중소설, 낭만팔이라고 조리돌림 당하지만!


이 당시 프랑스 사회의 거대한 단면같은 소설을 읽다보면 좋아할 수밖에 없음


옳게된 대하소설이다 이말이에요


다들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