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김에 한 번에 뿌리까지 뽑아버리고 싶어지는 느낌이랄까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사는 게 안 되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덕분에 체크리스트에 넣어놨던 어슐러 걸작선이랑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스페이스 오디세이 4권짜리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