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바 이거때문에 책을 못읽겠어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거야" 이 문장보고도
갑자기 위한다는 게 무슨 뜻이지? 이 생각하느라 진도를 못 나가
무시하고 나가면 머릿속에서 맴돌아 맴맴맴~
심지어 친구랑 대화하다가도 '사람은 사고를 해야 해 등신새꺄'
이러면 사고가 뭐였더라, 사고의 뜻을 뭐라고 설명할지 생각하느라 이야기의 흐름을 다 놓친다
그래서 이야기의 큰 틀만 알고 세세한 부분은.. 하
어휘력이 딸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보강할 방법없냐
그리고 어휘력높히면 문해력? 독해력? 이것도 높아지냐?
어휘력 말고도 독해력 높히는 다른 방법은 없어?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거야" 이 문장보고도
갑자기 위한다는 게 무슨 뜻이지? 이 생각하느라 진도를 못 나가
무시하고 나가면 머릿속에서 맴돌아 맴맴맴~
심지어 친구랑 대화하다가도 '사람은 사고를 해야 해 등신새꺄'
이러면 사고가 뭐였더라, 사고의 뜻을 뭐라고 설명할지 생각하느라 이야기의 흐름을 다 놓친다
그래서 이야기의 큰 틀만 알고 세세한 부분은.. 하
어휘력이 딸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보강할 방법없냐
그리고 어휘력높히면 문해력? 독해력? 이것도 높아지냐?
어휘력 말고도 독해력 높히는 다른 방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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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면상 스머프
ㄱㅅ
잘 사네. 잘 읽네. 헤.
어휘력은 나도 문제가 많아서 뭐라고 못하겄다. 뜻은 생각나는데 단어가 기억 안나거나, 뜬금없이 생소한 단어가 떠올랐는데 뜻이 기억 안나거나, 뜻을 혼동하거나... 난 그래서 폰에 검색목록 작성중임. 검색했던 단어 뜻 전부 기록
구어에서는 어휘에 신경 안 쓰는 게 좋아.개미, 주전자, 축구공처럼 실체가 있는 단어는 확실하지만, 의식, 지각, 인지처럼 추상적인 건 화자도 잘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거든. 그냥 적당히 이해하면 돼.
아 그래? ㅇㅋㅇㅋ 고마워
의식 지각 인지를 화자도 잘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다니 이건 또 무슨 참신한 헛소린지?
흐음.. 그럼 어떻게 해야..
ㄴ 내가 봤을 땐 신경정신과를 찾아가야 됨. 어휘력과는 무관
엥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냐
걍 너는 국어사전부터 읽어라. 태어나길 잘못 태어났네. 어쩔 수 없다.
ㄱㅅㄱㅅ
그러는 거 맞음 그리고 그래서 한자 공부가 필요하다는 거 ㅋㅋ
추상적 단어도 어느정도 이미지로 표현 가능하다. 그걸 줄창 해댄게 한자
아아 그렇구나 처음 알았다 한자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 고마워
강박증같음 정신과가보삼 - dc App
나도 강박증이라 생각하고 지식인에 물어봤는데 아니라카는 이야기도 있더라 그래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