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 만화 등 따위 엔터테인먼트 늘어나서

인재 유입이 분할 됐다고 하는 데. 일리 있긴 한데

흠 대부분은 좀 통속적인 상업물인건 마찬가지

별좆도 없는 유튜브 하나 찍으면 조회수 억 단위 구독자 천만 단위 나오는 시대인데

셰익스피어 때 런던 인구 끽해야 20만명에 2류국가였던 점을 감안하면

훨씬 더 열악한 환경이였단 점을 기억해야함.

어쩌면 파이분할보단 너무 대중문화에 노출되고 길들여져서 장인정신에 감을 잃은 건 아닐지 고려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