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 만화 등 따위 엔터테인먼트 늘어나서
인재 유입이 분할 됐다고 하는 데. 일리 있긴 한데
흠 대부분은 좀 통속적인 상업물인건 마찬가지
별좆도 없는 유튜브 하나 찍으면 조회수 억 단위 구독자 천만 단위 나오는 시대인데
셰익스피어 때 런던 인구 끽해야 20만명에 2류국가였던 점을 감안하면
훨씬 더 열악한 환경이였단 점을 기억해야함.
어쩌면 파이분할보단 너무 대중문화에 노출되고 길들여져서 장인정신에 감을 잃은 건 아닐지 고려해봐야함.
우리가 모를 뿐임
결국 대문호는 후대가 평가하는거
그냥 돈이 안되서 그런 거 아닐까. 예술가라고 물욕 성욕 없는 건 아니잖아. 우웰벡이 말한 거 처럼 진정한 문학 작품을 써봤자 어린 계직이랑 떡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옛날에 돈됐겠냐. 그리고 사회적 인식도 농업주력산업으로 해도 식량생산량 간당간당하고, 흉년들면 아사자 속출하던 시대인데, 생산성 안되는 행위 곱게 보이겠다. 그 때 종교 외에 비생산적 활동 전부 개좆으로 보는 인식 훨씬 심했을거다. 상업활동도 중상주의 정책 채택하기전에는 동서양할거 없이 존나 욕했는데. 기껏해야 귀족들 풍류를 위해 수발들던 피고용인으로서 귀족사회의 부산물이나 악세사리 같은 존재에서 시작된게 문학이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다 거기서 기원함.
10년만 기다려 내가 하나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