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곡을 음미하고 즐겨주십시오.

크리스마스의 끝이 우리의 축제의 시작입니다.



책 이야기: 조너선 프랜즌은 어느 인터뷰에서 과대평가된 작가로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E.M.포스터, 그레이엄 그린, 조지 샌더스를 뽑았다. 댓글에서는 프랜즌의 인생수정이야말로 과대평가된 작품이라고 극딜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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