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소설 읽다가 한국 소설 읽으면
수준은 차치하더라고 모국어의 문장과 시대상이
착착 달라붙는데
미국 영국인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영문학의 참맛을 죽었다깨어나도 나는 못 느낄거 같은데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죄로 젊작상 2021 이런 좆씹쓰레기나
읽어야되나?
그나마 김훈 김승옥이 있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