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일단 독린이에다 극한의 가성비충이라
무조건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걸 선호함ㅇㅇ
사놓은 책은 이미 손에 넣은 몰고기랄까? 안읽고 방치하게 됨
그리고 한번 읽은 책을 다시 꺼내보는 일이 몇번 되지 않을텐데 그거에 비해 들이는 비용, 보관할 공간이 크게 느껴짐
책을 사모으는 사람들은 두고두고 읽으려고 사는거야? 아님 그냥 단순한 소장욕인가?
무조건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걸 선호함ㅇㅇ
사놓은 책은 이미 손에 넣은 몰고기랄까? 안읽고 방치하게 됨
그리고 한번 읽은 책을 다시 꺼내보는 일이 몇번 되지 않을텐데 그거에 비해 들이는 비용, 보관할 공간이 크게 느껴짐
책을 사모으는 사람들은 두고두고 읽으려고 사는거야? 아님 그냥 단순한 소장욕인가?
소장욕쪽이 더 크지않나 나는 그럼
두고두고 읽으려는거지
줄 긋고 필기하면서 읽으니까 사서 볼 수 밖에 없음 - dc App
책을 안사는 이유가 사람마다 제각각이듯이 책을 사모으는 이유도 제각각.
코리안 톨스토이 ㄷ ㄷ
소장 목적, 두고두고 읽기, 절판본이라 헌책이라도 미리 사두기.
책장에 꽂아두고 나면 언젠가 다시 눈에 들어오는 때가 있음 그때 집어서 다시 읽으면 감회가 새롭더라
멋있네
남의 인생에 신경꺼라
좀 맛난거 먹고 산책도 하고 그래라 뭐가 글케 불만임
너가 불만인거가튼데...?
112.156 ..?
넌 이북이다 - dc App
ㅇㅎ 그것도 괜찮겠넹
인용할 때가 많다. 그러면 그때그때 책 뒤져봐야 함. 혹은 어느 책의 어느 구절이 기억나는데 정확한 문장 확인하고 싶을 때나 ㅇㅇ 또 같은 책을 시간 지나서 읽으면 맛이 다르다. 그냥 연속해서 2번 읽어도 처음이랑 다르긴 하지만. 도서관 왓다갓다 귀찮다. 걍 편하게 클릭으로 책 집에서 받아보는 게 좋기도 함. 도서관에서 4년 동안 800권 넘게 빌렸는데
한번에 보통 최대 대여권수인 10권 빌림. 들고다니기 개 빡셈. 은근 스트레스
찐 책사랑이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