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SF 작품만 언급한다면... 정년철 <헤테로>, 김호진 <인디케이터>, 장강명 <호모도미난스>,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 - 제가 읽으면서 "나름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한국 SF는 이 정도입니다. // 국산 팬터지 중 쓸만했던 것은... 진산 <가스라기>, 방미진 <금이 간 거울> 정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gksrud(kimtai0)2018-05-27 15:50
파운데이션 시리즈
익명(183.101)2018-05-27 16:07
<외계인 인터뷰> 로즈웰 사건 다룬건데, 내가 읽은 최고의 sf다. 사실 소설이 아니라 에세이로 출간돼서 더 충격. 에세이라면 실제 경험을 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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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속편 타임십 트리피드의 날 바벨 17
배명훈 김동식
국산 SF 작품만 언급한다면... 정년철 <헤테로>, 김호진 <인디케이터>, 장강명 <호모도미난스>,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 - 제가 읽으면서 "나름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한국 SF는 이 정도입니다. // 국산 팬터지 중 쓸만했던 것은... 진산 <가스라기>, 방미진 <금이 간 거울> 정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파운데이션 시리즈
<외계인 인터뷰> 로즈웰 사건 다룬건데, 내가 읽은 최고의 sf다. 사실 소설이 아니라 에세이로 출간돼서 더 충격. 에세이라면 실제 경험을 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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