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미숙한 관리로 억울하게 차단당하셨던 고닉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한 그간의 혼란 때문에 기분 상하셨을 많은 독붕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일주의 자숙기간동안 그간 차단해온 글들 훑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반성을 했습니다.
큰 아량을 베풀어 용서해주시면 앞으로 열심히 관리해보겠습니다.
그거랑 별개로 기침 쎄게해서 10번 늑골 금갔습니다. 시발 존나 아프네요. 여러분은 첫번째로 담배끊으시고 둘째로 기침 살살하세요...
담배 끊어,,
이제 끊을 생각임 담배 존나 백해무익하다
외람된 말인데, 집에 있는 베알광 번역비교하고 싶은데 비교할만한 장면 있음?
을유판말고 다른거랑? 아마 가장 절정부인 프란츠의 애인이 살해당하는 지점이 의성어가 많이 드러나는 부분이라 거기가 제일 번역 많이 차이 날거같음
학원사판이 있는데 그걸 읽어도 되나 싶어서.. 일단 그 부분 한 번 볼게
길어서 잘 못찾을 거 같은데 몇 챕터에 있는 장면이야?
7권 마지막 파트임
나무들은 울부짖고 흔들린다, 따닥소리가 난다, 나무들이 부러진다, 뚝딱소리가 난다, 붐, 죽느냐 사느냐다, 붐, 붐, 태양은 져 버렸다, 돌진하는 세력, 밤, 붐 붐. 난 당신의 것이에요, 자, 우리는 곧 다와요, 난 당신의 것이에요. 붐붐.
이렇게 나오네.
나무들이 울부짖고 몸을 흔들고 타닥거리는 소리를 내다가 부러진다, 우지직거리는 소리, 휘잉, 생사가 달려 있가, 휘잉, 휘잉, 해는 져 버렸다, 휘몰아치는 무게, 밤, 휘잉, 휘잉. 나는 당신 거예요, 어서 와 줘요, 우리는 곧 거기 이를 거예요, 나는 당신거예요, 휘잉, 휘잉.
돌진하는 세력 - 휘몰아치는 무게, 붐 - 휘잉, 어서 와줘요 - 자 외엔 비슷하네.. 근데 다른 부분이 너무 다르다..
나도 재채기 할 때마다 항상 10번,11번 갈비뼈가 아픈데 조심해야 하나
진짜 조심하셈 ㄹㅇ ㅋㅋㅋㅋ 늑골 골절은 치료법도 없는데 숨만 쉬어도 아프더라 시바 ㅋㅋㅋ
많이 아프셨나요
ㄴㄴ 걍 기침 하다 금감
무슨 일 있으셧나
후...담부턴 잘합시다
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무급봉사인데 힘내라 어그로 자르다 보면 애매한 일도 생길텐데 기준만 분명히 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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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적인 요인이면 병원가서 상담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셈 갑상선기능항진증일 수도 있고 ㅇㅇ 비만일 경우는 살빼면 됨
한명 비었다고 글수가 확 줄더라 클수마수는 잘 보내셨겠지요
간밧떼 파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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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ㄴ새ㅣ길
혹시 닉변하심?
ㄴㄴ? 일주일 근신처분 받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