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표제작ㅡ에코는 이런 느낌이구나)>바우돌리노(장미의 이름이랑 비슷한 역사미스터리물)>프라하의 묘지(여기서부터 에코 특유의 음모론 비틀기가스멀스멀 올라옴. 아직은 역사물)>제0호(음모론 그 자체를 다루자!)>푸코의 진자(에코 끝판왕. 음모론이 현실을 뚫고 나온다면 그건 음모론이라 할 슨 있을까?)
고맙다
장미의 이름(표제작ㅡ에코는 이런 느낌이구나)>바우돌리노(장미의 이름이랑 비슷한 역사미스터리물)>프라하의 묘지(여기서부터 에코 특유의 음모론 비틀기가스멀스멀 올라옴. 아직은 역사물)>제0호(음모론 그 자체를 다루자!)>푸코의 진자(에코 끝판왕. 음모론이 현실을 뚫고 나온다면 그건 음모론이라 할 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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