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되고 글쓰기 교양을 이번 학기에 들음
그냥 남길래 골랐는데 에타에서도 평 좋은 교수님 강의를 듣게됨
교수님이 열정적으로 하다보니까 나도 빠지게 되고 뭔가 책 읽어보고싶다든 마음이 생김.
책 말고도 재밌는게 많더라. 좋아하는, 관심있는 분야가 넓고 잡지식도 많아서 고속버스 앞자리 잡지 읽어도 재밌고, 비행기에 안내 책자도 꺼내서 읽게됨.
돈은 없는데 시간은 많아서 알바 끝나면 이번 방학엔 도서관가서 책 좀 읽을래. 아직 독붕이 추천 도서들도 몇 개 못 읽었단 말야
좋겠다 그 시간을 즐겨 직딩되면 여유가 없다 ㅠㅠ
21년에 야스는 못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 많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