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정신질환자에 대해서

'경계선 장애'인지 '경계성 인격 장애'인지 싸우고 있네

몰라도 되지만
모르면서 엄근진한 말투로 단체로 선생질 하고 다니니 역겨움

꼭 이 글 뿐 아니라 맨날

찬수레들은 자기 아는 분야에만  자기 의견 간결하게 적어두고 가는데

어디 모자란 애들이 꼭 모르는 주제에 딴소리하면서 'ㅋㅋ그것도 모름? 당연한거임ㅋㅋ' 이지랄하고 다님

진짜 역겨운 건

질문과 의견교환을 열등한 행동이라고 여기고 쿨찐짓을 승리라고 느낀다는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