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러 이유로 읽기 힘들었던 책들 있냐?
난 핏빛 자오선, 패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 세 개 떠오르는데
핏빛 자오선은 뭔가 문체/ 사건들이 하도 건조하게 진행되다 보니 건빵 물없이 씹는거마냥 오래 걸렸고
패널티킥은 분량 대비 재미없는 사건이 지 멋대로 전개되는 느낌이라 꼽았고
차라투스트라는 급식때 니체 이름하고 책 제목이 간지라 보고 읽었다가 아직도 차라투스트라가 뭔 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다들 여러 이유로 읽기 힘들었던 책들 있냐?
난 핏빛 자오선, 패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 세 개 떠오르는데
핏빛 자오선은 뭔가 문체/ 사건들이 하도 건조하게 진행되다 보니 건빵 물없이 씹는거마냥 오래 걸렸고
패널티킥은 분량 대비 재미없는 사건이 지 멋대로 전개되는 느낌이라 꼽았고
차라투스트라는 급식때 니체 이름하고 책 제목이 간지라 보고 읽었다가 아직도 차라투스트라가 뭔 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율리시스 < 좆같음 순수이성비판 < 좆같음 베르길리우스의 죽음 < 좆같음
율리시스가 좆같은 이유 : 지만 아는 얘기함 순비가 좆같은 이유 : 논리적으로 지만 아는 얘기함 베죽이 좆같은 이유 : 감성적으로 지만 아는 얘기함
Dfw 존내 정신없음 그게 꿀잼포인트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