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백성이 두려워하는 군주는

이미 사기열전에도 나왓던 말 아닌가??

돌고 돌아 그시기에 잘 써먹힌 유행 같은데.

동서양 어디든 대체적으로 2천년 전에 나올 케이스 거의 다나오고

예외적인 변주곡만 조금씩 생긴거 같지 않아??

후흑학 읽다가 좀 아쉬워서 포기.

모범이냐 공포냐에서 난 전자가 보편적으로 좀 더 맞다고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