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백성이 두려워하는 군주는
이미 사기열전에도 나왓던 말 아닌가??
돌고 돌아 그시기에 잘 써먹힌 유행 같은데.
동서양 어디든 대체적으로 2천년 전에 나올 케이스 거의 다나오고
예외적인 변주곡만 조금씩 생긴거 같지 않아??
후흑학 읽다가 좀 아쉬워서 포기.
모범이냐 공포냐에서 난 전자가 보편적으로 좀 더 맞다고 봐서.
이미 사기열전에도 나왓던 말 아닌가??
돌고 돌아 그시기에 잘 써먹힌 유행 같은데.
동서양 어디든 대체적으로 2천년 전에 나올 케이스 거의 다나오고
예외적인 변주곡만 조금씩 생긴거 같지 않아??
후흑학 읽다가 좀 아쉬워서 포기.
모범이냐 공포냐에서 난 전자가 보편적으로 좀 더 맞다고 봐서.
마키아벨리도 500년 전 사람이라, 그 전에는 걍 규범정치학 위주여서 파장이 컸지. 마키는 모범도 강조함. 단지 모범보다 공포가 더 변함없이 오래간다고 한거고
한국 유교보면 공포보다 모범이 압승한거 같지 않냐? 그래서 후흑학 덮음...
공포정치면 전두환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