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된 다음에 희곡을 처음 읽은 거 같은데
비슷한 거로 최고 존엄이 뭔지 추천 좀 가능해? 체호프 읽으면 되는거야?
일단 재밌었는지 어쨌는지는 아직 감이 잘 안 오는데... 연극을 상상하며 읽었다는 점에서 괜찮은 느낌을 받았음.
여운도 있고 암튼..
그리고 최근 문학에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게 있어?
어른된 다음에 희곡을 처음 읽은 거 같은데
비슷한 거로 최고 존엄이 뭔지 추천 좀 가능해? 체호프 읽으면 되는거야?
일단 재밌었는지 어쨌는지는 아직 감이 잘 안 오는데... 연극을 상상하며 읽었다는 점에서 괜찮은 느낌을 받았음.
여운도 있고 암튼..
그리고 최근 문학에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게 있어?
희곡 싫어했는데 욕망이라는 이름의전차 읽고 좋아하게됨 - dc App
유진오닐 상복이 어울리는 엘렛트라 읽도록. - dc App
그리고 이건 읽은 다음 그리스 비극들과 함께 읽어봐~ - dc App
오 위 3명 전부 감사!!!! 근데 요즘에도 이런거 쓰는 사람들이 존재하는건지?
있는데 번역 안됨 - dc App
결국 요즘 작가들껀 딱히 안팔린다는 뜻이겠네? ㅠ
4명이군 ...
밤으로의 긴 여로 잘 읽었으면 그냥 좋은 희곡 아니라 비슷한 느낌으로 좀 더 읽어볼 가치 있다고 생각 - dc App
느릅나무 아래 욕망
요즘도 극작가는 있지 다만 현대 희곡 중에 비슷한 느낌으로 묵직한 글로 밀어붙여서 거장, 고전 급은 잘 모르겠다. - dc App
셰익스피어 읽자. 햄릿 ㄱㄱ
을유 체호프 희곡선 ㄱ - dc App
벚꽃동산은 진짜 신이다 - dc App
고맙다 근데 얘들은 뭔 책 설명에 목차를 안 넣어놨냐.... 독자리뷰에서 들어있다고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