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흔히 문장의 형태라고 하는데 잘 와닿지 않습니다.


조세희, 김영하 등의 책을 읽으면 '아 이건 간결체구나' / 배수아, 정영수 등의 책을 읽으면 '아 이건 만연체구나'

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책들을 읽을 때에는 이 작품이 어떤 문체를 가졌는지 잘 구분가지 않습니다.

문체의 종류, 문체의 파악 방법, 문체가 없을 수 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문장의 리듬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대구, 반복 등을 사용할 때에는  문장의 리듬감이라는 말이 이해됩니다.


하지만, 위 표현법 외에는 문장의 리듬감이라는 말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문장의 리듬감이 무엇인지 예시를 통해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