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C 클라크 낙원의 샘.
복간되기 전 그리폰 북스건 몰라도 이번엔 번역 잘 됐다니 기대됨
그리고 미하엘 엔데의 모모. 2002년 차경아 번역판.
번역은 나중에 나올수록 좋아진다는 말도 있지만 미하엘 엔데만큼은 예외라고 생각한다. 끝없는 이야기도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