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리드 누네즈가 쓴 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를 읽었는데 1960년대 후반에 대학을 다닌 두 여성의 우정이 남다르네
급진주의가 끝나가는 시대의 이야기라서 오히려 작품 속 두 여성 앤과 조지의 이야기가 돋보이는듯
제목처럼 인종문제, 베트남 전쟁, 히피를 겪은 1960년대 대학가 출신 사람들의 마지막 이야기다
급진주의가 끝나가는 시대의 이야기라서 오히려 작품 속 두 여성 앤과 조지의 이야기가 돋보이는듯
제목처럼 인종문제, 베트남 전쟁, 히피를 겪은 1960년대 대학가 출신 사람들의 마지막 이야기다
토머스 핀천 바인랜드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