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심리학책에 인용된 실험인데
남녀 성별간 역할과 취향과 성향의 차이는
사회적으로 주입된다는 가설에 따라
남자아이를 여자처럼 키우는 실험을 함
이쁘장한 남자아이한테
여자 옷 입히고, 인형 갖고 놀게 하고, 여자 말투 쓰게 한 거지
그런데 남자아이가 10대 사춘기 시기에 남성 호르몬이 폭발하더니
목소리 굵어지고, 몸에 털 나고, 근육이 생기면서
실험은 실패하고, 이후 비참한 삶을 살았다던데
침팬지 실험에서도
남자 원숭이는 메카닉 장난감 좋아하고, 여자 원숭이는 인형 좋아하더라
21세기에도 젠더프리 주장하는 광경을 보고 있자니
인류의 미래가 그리 밝은 것 같진 않음
합리적인 이성 보다는, 비합리적 광기가 여전히 21세기를 지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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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비정상의 구분 기준이? 뭔가 좀 이상한 말씀 같은데
출처 찾았다; 역시 갓무위치; 없는게 없네. 이런 실험 의외로 다양하게 많음. 아무 주입식 교육 받은 거 없는 2~3살 정도 아기들에게 로봇과 인형을 집으라고 하면 거의 성별대로 가는 실험도 있고
https://namu.wiki/w/%EB%8D%B0%EC%9D%B4%EB%B9%84%EB%93%9C%20%EB%9D%BC%EC%9D%B4%EB%A8%B8
실제로 맘카페가보면 역시 남자애는 남자애구나 이런글 엄청많음 그리고 출처좀 - dc App
과학책은 도서관가서 빌려봐서, 출처 알려면 가서 뒤적뒤적 찾아봐야 하는데. 근데 워낙 유명한 실험이라
https://namu.wiki/w/%EB%8D%B0%EC%9D%B4%EB%B9%84%EB%93%9C%20%EB%9D%BC%EC%9D%B4%EB%A8%B8
이거는머 실험안해봐도 아는거지
근데 어째 분위기는 갈수록 반대로 가는 것 같아서. 학자가 남녀간의 성차 말하면 존나 두들겨 맞는 분위기
내가 수십마리 고양이를 관찰해본 결과 수컷과 암컷은 완전 다름. 인간과 고양이의 성역활적 유사성이 있을거라는 전제는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고양이계의 제인구달임? ㅋ
pp
ㅋㅋㅋㅋ
물질적 차이를 사상으로 덮을 수 없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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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젠더프리 주장하는 사람들의 정치적인 파워는 점점 강해지는 것 같은데
뇌만을 봤을 때 뇌의 주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는 건 불가능한데?
뇌의 젠더부분이 이상하게 태어난 사람이 비율상으로는 적어도 수는 꽤 될텐데 그 사람들한테는 젠더문제가 중요할테니 정치 파워도 존나 세지는거같음 ㅅㅂ
그거야 상관없는데, 성별의 구분 자체를 문제삼는 게 심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