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ㅂㄹ
무조건 필사는 모르겠는데, 선별적 음독과 필사는 내껄로 만든다는 느낌은 듬. 내 바깥에 있는 문자로만 지나가는게 아니라, 그것을 쓰고 소리를 내는 감각이 몸에 남는 느낌. 종이에만 새기는게 아니라, 내 몸에 새기는 느낌.
필사 자체보다는 필사로 남긴 기록을 나중에 어떻게 다시 활용하느냐의 문제겟지
효과 있긴있다고 봄. 효과가 빠른시간에 눈에 띄게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많은사람들이 선호하진 않는거 같음
난 ㅂㄹ
무조건 필사는 모르겠는데, 선별적 음독과 필사는 내껄로 만든다는 느낌은 듬. 내 바깥에 있는 문자로만 지나가는게 아니라, 그것을 쓰고 소리를 내는 감각이 몸에 남는 느낌. 종이에만 새기는게 아니라, 내 몸에 새기는 느낌.
필사 자체보다는 필사로 남긴 기록을 나중에 어떻게 다시 활용하느냐의 문제겟지
효과 있긴있다고 봄. 효과가 빠른시간에 눈에 띄게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많은사람들이 선호하진 않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