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연휴 즐기고, 돌아와서

지난 번 도서갤에 올렸던 글 보니까

독서갤에 올리라네? 


우선 일단 게시글에 달린 댓글부터 답을 하자면

<이름과 필연>은 조만간 재출간 예정이고

토마스 베른하르트는 <비트겐슈타인의 조카>, <옛 거장들>이 출간된 바 있기 때문에

다른 작품도 충분히 출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_(ft. 국내 출간 안 된 책)

Réquiem por un campesino español - Ramón J Sender_(이건 좀 다시 봐야 할 것 같아)


이제 2021년도 얼마 안 남았는데, 2022년에서 

출판사에서 내주었으면 하는 책 있음?



참고로 다른 질문도 받을테니까 댓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