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뮈를 비롯한 프랑스 작가들은

의식의 흐름대로 문장을 써대서 독자나 심지어 작가 본인조차

몇몇 문장을 곱씹어보면 뭔 소린가 싶을거라는거.

일기장 여백채우려던 초딩이 고급 수사학이나 유창한 어휘력

을 탑제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