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라스콜니코프가 범행을 자백했을때 너무 이해해줘서 이상하다 생각했음 라스콜니코프가 자신의 마지막 돈도 주고 장례비도 줘서 그럴 사람이 아니라 생각해서 그런건가..?
걸레특임
막달라 마리아 포지션인데 사실 무매력임 너무 비현실적인 캐릭이라
라스콜로니코프가 잘생겼으니까
공포, 살인자라는 혐오 < 연민, 동정, 이해.
이해라기보단 연민이지 카라마조프의 알료샤처럼 로쟈가 난 그냥 벌레를 죽였다고 할 때도 사람 죽여놓고 벌레라고 말하다니!!하고 반박은 확실히 했음 - dc App
유로디비의 표상
인격으로 보기보다는 인격성으로 보는게 더 타당하다고 봄
라스콜니코브가 말했듯이, 소냐역시 가족들의 삶을 위해 자기 자신을 죽인 '살인자'기 때문에 연민을 느꼈다고도 볼수도 있지. 죽기보다 힘든 삶의 막바지에서 서로 의지 할 곳이 둘뿐이기에...
연민과 동정 아닐까 싶어 - dc App
그러니까 몸도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