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죽누보다 성역쪽이 뉴비들을 배려한 느낌이 큶 내죽누가 약간 입문서느낌이면 성역은 작가가 아예 대놓고 와타시 할리우드로 진출하는데스웅하면서 대중을 위한 타겟으로 써서 상당히 자제하면서 수위조절한 느낌이 큼 소리와 분노가 대표작이라서 그거만큼 발작버튼 마구 남발하는 느낌도 없고 포크너식 의식의 흐름 500배도 상당히 자제한 느낌이라서 뉴비들이 읽을 만할듯?? 사실 나도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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