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적인 책 형태 ㅇㅇ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처럼 생긴거
겉으로 봤을땐 일반 책하고 같은 모습인데 양장처럼 실로 엮어서 제본한거 말하는 걸껄? 양장보다 편하게 볼 수 있고 내구성은 좋은 방식으로 들었음.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맞을거 같기도 하곸ㅋㅋㅋ 급 자신감 하락.
표지위에 책커버 있는겅
아 그게 반양장임? 문동이 적절한 예시였네
아님
실제본 무선제본 떡제본이 있고 하드커버 소프트커버가 있는데 실제본에 소프트커버 씌운 걸 반양장이라고 부른 걸로 암
하드커버 실제본(양장) 소프트커버 실제본(반양장) 소프트커버 무선제본(일반적인 책) 대충 이렇게 생각하면 될듯
그냥 일반적인 책 형태 ㅇㅇ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처럼 생긴거
겉으로 봤을땐 일반 책하고 같은 모습인데 양장처럼 실로 엮어서 제본한거 말하는 걸껄? 양장보다 편하게 볼 수 있고 내구성은 좋은 방식으로 들었음.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맞을거 같기도 하곸ㅋㅋㅋ 급 자신감 하락.
표지위에 책커버 있는겅
아 그게 반양장임? 문동이 적절한 예시였네
아님
실제본 무선제본 떡제본이 있고 하드커버 소프트커버가 있는데 실제본에 소프트커버 씌운 걸 반양장이라고 부른 걸로 암
하드커버 실제본(양장) 소프트커버 실제본(반양장) 소프트커버 무선제본(일반적인 책) 대충 이렇게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