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판매자는 등급에 한참 미달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곰팡이는 기본. 알라딘은 최상 기준 새책과 2~3천원 차이 밖에 안 남.(2만 원 안쪽 책들 기준). 개인 판매자의 책들은 더러워서 만지기도 찝찝한 책들을 최상으로 파는 경우가 잦아서 중고를 사더라도 알라딘 최상급 위주로만 사고 나머지는 새책 위주로 삼.
ㅂㅂ(183.102)2021-12-27 20:39
나도 절판아니면 무조건 새책 몇천원 차이로 기분이 달라서 ㅇㅇ 책이 찢기고 변색되더라도 내 손 타는 게 좋음
난 절판된거 아니면 새책
개인 판매자는 등급에 한참 미달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곰팡이는 기본. 알라딘은 최상 기준 새책과 2~3천원 차이 밖에 안 남.(2만 원 안쪽 책들 기준). 개인 판매자의 책들은 더러워서 만지기도 찝찝한 책들을 최상으로 파는 경우가 잦아서 중고를 사더라도 알라딘 최상급 위주로만 사고 나머지는 새책 위주로 삼.
나도 절판아니면 무조건 새책 몇천원 차이로 기분이 달라서 ㅇㅇ 책이 찢기고 변색되더라도 내 손 타는 게 좋음
16만원어치 10만원 안쪽으로사는데 웬만하면 중고. 집주변에 알라딘중고서점있어서 걍 감
난 무조건 중고책 먼저 뒤짐 대신 상 이하로 중 밖에 없으면 새책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