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천병희 역 '안티고네'에 누락된 문장이 있다고 해서 조우현 중역본이랑 같이 펴놓고 읽어봤는데 읽을 수록 꿀잼이네.안티고네-크레온, 하이몬-크레온, 테이레시아스-크레온 간에 일어나는 언쟁들이 흥미로웠음.
그리스비극 재밌지 나도 천병희 역은 비싸서 그냥 동서문화사로 읽음
나는 학원출판공사판으로 가지고 있는데... 중역으로 계속 읽어도 괜찮을까?
나도 천병희님 역을 읽어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ㅇㅇ;
그렇구만... 알려줘서 고마워.
안티고네 - 이스메네 두 자매 비교도 재미있음 ㅎㅎ
아 맞아맞아. 그 둘도 비교하는거 재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