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재미있고 좋은 책입니다 - 오멜라스 출판사 최후의 책이 저 시리즈 4권이었죠. 무지무지한 두께로 명백히 소장용을 지향하고 만든 책이었습니다. 다만 저 책을 낼 무렵 모회사인 웅진그룹 전체가 유동성 위기에 처해 흔들리면서, 웅진출판사의 계열 임프린트 출판사였던 오멜라스도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gksrud(kimtai0)2018-05-28 10:47
ㄴ헉 이게 오멜라스 최후의 책이엇다니... 2권까지 샀고 4권까지 꼭 다 살 생각입니다 - dc App
익명(211.105)2018-05-28 10:50
근데 아재요. 읽은 책이 많은 건 이해가 가도 어덕계 그런 출판에 관련된 세세한 이야기들도 다 아는 것? 보니까 일이 그쪽 계통은 아닌 것 같은데
무척 재미있고 좋은 책입니다 - 오멜라스 출판사 최후의 책이 저 시리즈 4권이었죠. 무지무지한 두께로 명백히 소장용을 지향하고 만든 책이었습니다. 다만 저 책을 낼 무렵 모회사인 웅진그룹 전체가 유동성 위기에 처해 흔들리면서, 웅진출판사의 계열 임프린트 출판사였던 오멜라스도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ㄴ헉 이게 오멜라스 최후의 책이엇다니... 2권까지 샀고 4권까지 꼭 다 살 생각입니다 - dc App
근데 아재요. 읽은 책이 많은 건 이해가 가도 어덕계 그런 출판에 관련된 세세한 이야기들도 다 아는 것? 보니까 일이 그쪽 계통은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