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 200페이지정도 남기고 다읽고대가리좀 식힐겸 게이고소설하나읽고구토읽는중인데좀 뭐라그러지 매끄럽게읽어지는게아니라 딱딱 끊김번역이 ㅂㅅ인건아닌거같고(문예출판사)그냥 독해력이 ㅂㅅ인건가 아님내용이 원래 어려운건가 - By xox
원래 읽기 ㅈ같기로 유명한 책 아님?
저도 방곤 교수 번역으로 읽었습니다(출판사는 삼중당문고 - 문예출판사의 <구토>는 삼중당문고판의 재출간본입니다). 나름 괜찮게 잘 읽었습니다.
ㄴ실존주의라는 철학적 내용이 녹아서그런가, 실존주의라는 내용에대한기본적인 공부를해야하나요? 이방인은 잘읽었는디 - By xox
그냥 일반소설 읽듯이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르트르의 소설을 비교적 잘 읽어낸 편이기도 했습니다. 사르트르 단편선, 자전소설 말, 장편 자유의 길, 희곡 더러운 손 등도 어려움 없이 읽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