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마르크스가 직접 개정까지한 진짜배기임. 특히 1권 앞부분에서는 마르크스의 변증법 철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그걸 못느낀다면 자본론 읽을 때가 안된거임. 2,3권은 마르크스가 죽고 엥겔스가 자본론 원고를 편집해서 2,3권으로 출판한거임. 물론 되도록 엥겔스가 손을 대진 않아서 마르크스의 글이긴 한데 제대로 정리 안된 글이다보니 뒤지게 어려워짐.
익명(110.70)2021-12-27 23:42
답글
큰 틀에서 자본의 생산(1권)-자본의 유통(2권)-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3권)으로 이루어진 저작임. 1권에서 뭘 못느꼈으면 좀 더 공부하고 읽던가 그냥 접어도 될 듯.
1권이 마르크스가 직접 개정까지한 진짜배기임. 특히 1권 앞부분에서는 마르크스의 변증법 철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그걸 못느낀다면 자본론 읽을 때가 안된거임. 2,3권은 마르크스가 죽고 엥겔스가 자본론 원고를 편집해서 2,3권으로 출판한거임. 물론 되도록 엥겔스가 손을 대진 않아서 마르크스의 글이긴 한데 제대로 정리 안된 글이다보니 뒤지게 어려워짐.
큰 틀에서 자본의 생산(1권)-자본의 유통(2권)-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3권)으로 이루어진 저작임. 1권에서 뭘 못느꼈으면 좀 더 공부하고 읽던가 그냥 접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