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200p 남았는데 이건 낼 깨서 읽어야겠음 도서관에 베케트 있으면 읽을랬는데 삼부작이 몰로이 - 말론 죽다 -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맞나? 그거 중에 마지막 한권만 있더라... 에이 시발 구하기 어렵네 정말
베케트 졸라 재밌더라 문장이 걍 내 취향이었음
몰로이 다 읽고 말론 죽다 읽으려는 중임.
몰로이 문동으로 봄?
문지
문동도 있음?
1994년본인가? 김현씨 번역으로 있던데
진짜네ㄷㄷ.. 근데 나는 문동으로 읽진 않았고 문지에서 나온 대산세문총서로 읽음. 원서로도 읽어보려고 함 주문함.
**읽어보려고 주문함
문지판 ㅇㅋ.. 너무 옛날 책이라 없었나보네 워크룸은 왜 말론 죽다부터 내준거지 쨋든 이건 중고로 구해야겠다
굳이 문동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음?
?? 아니 없어 나도 문지로 읽을거임
아ㅋㅋ 난 또 중고로 구한다해서 문동으로 읽는다는 줄 알았음ㅋㅋㅋ
ㄴㄴ 문지꺼 중고로 살거임
ㅇㅇ 이제 이해함 ㅋㅋㅋ
오늘 다 못 읽으면, 평생 두고두고 후회함. 이 후회가 쌓이고 쌓이면 발기부전이 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