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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군대에서 보고 별로였는데
책 좋다는 글이 많아서 이번에 또 봤는데도 별로였음
수용소 이야기 한거 재밌는것도 있긴 했지만
갈수록 같은 이야기 반복하면서 자기자랑처럼 느껴졌고
로고테라피 이것도 뭔소리를 하는건지 전혀 이해못했음
자기는 기존 심리학이랑 다르다 주장하면서 예시 몇개 들어주기는 했는데
반쯤 말장난 아닌가 싶은 예시들이었고
애초에 로고테라피가 뭘하자는건지 이해를 못해서 더 이해못함
근데 다들 책 좋다고 하는거 보면 나만 이해 못해서 별로인가 싶다
책 좋다는 글이 많아서 이번에 또 봤는데도 별로였음
수용소 이야기 한거 재밌는것도 있긴 했지만
갈수록 같은 이야기 반복하면서 자기자랑처럼 느껴졌고
로고테라피 이것도 뭔소리를 하는건지 전혀 이해못했음
자기는 기존 심리학이랑 다르다 주장하면서 예시 몇개 들어주기는 했는데
반쯤 말장난 아닌가 싶은 예시들이었고
애초에 로고테라피가 뭘하자는건지 이해를 못해서 더 이해못함
근데 다들 책 좋다고 하는거 보면 나만 이해 못해서 별로인가 싶다
음.. 자기자랑처럼 읽혔으면 나랑 같은 책을 읽은 거 맞나 생각 들 정도로 충격적이노 ㅋㅋ
뭘 읽은 거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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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공감 못하는 너도 공감 능력 떨어지는거 아님?
슈피겔만 쥐 ㄱㄱ
쥐가 훨씬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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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보고 너무 좋아서 비슷한 책인 죽음의 수용소 본거임
이책은 심리치료로보먼됨
로고테라피를 공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