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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정 쓸 때에는 '모든 종류의 클리셰로부터의 자유'를 위해 안대를 썼고, 자유를 쓸 때에는 인터넷을 끊었습니다."

"20대 때는 일주일 내내 8시간씩 작업을 했습니다. 에너지는 넘치는데 할 게 없었거든요. 지금은 6시간 정도 합니다."



+ 아 그리고 여기 인터뷰에서는 묘사돼있지 않지만 프랜즌은 인생수정 집필 당시 안대 뿐만 아니라 이어플러그와 방한용 귀덮개까지 쓴 채로 작업했다고 함.

++ 프랜즌은 다른 인터뷰에서, 작업실에 인터넷이 연결돼있는 작가들은 과연 글을 잘 적을 수 있을까 의심된다고 한 적이 있다.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