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내 성향에 맞는 콘텐츠들만 보여주고 내 입맛에 맞는 정보만 들려줘서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킨다고 하더라

이 책이 2011년에 나왔으니까 이런 지적이 나온 것도 벌써 10년이 넘었네

sns가 소통이 아니라 사회갈등의 도구가 된 현실이 참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