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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이영도
드래곤 라자, 오버 더 시리즈 같은 극초반작은 유머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서 거의 질리지 않는다.
드래곤 라자는 최소한 20번 넘게 읽었다.
하지만 다른 작품들은 살짝 딱딱한 느낌이 들어 네다섯번 정도 반복해서 읽고 나면 벽이 가로막은 듯한 느낌 때문에 읽기 싫어진다.
무라카미 하루키
읽을 땐 정말 흥미로우나 그의 책들은 두 번 읽을 마음이 잘 들지 않는다.
김진명
이분 것은 두 작품밖에 못 읽었지만 상당히 재밌었다.
하지만 여러번 읽을 마음은 나지 않는다.
주제 사라미구(눈 먼 자들의 도시)
눈 먼 자들의 도시만 읽어서 이 작품만으로 한정지어 말하겠다.
벽돌 좋아하는 나조차 읽기가 버겁다. 대사도 큰 따옴표가 없어서 누가 말하는지 헷갈렸다(다른 번역은 안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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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뜨기에 관하여도 재밌지ㅇㅇ - dc App
사라마구 원래 대화문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