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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시즌이라 어차피 알기 싫어도 알게될 자극적이고 불편한 책 몇권 사서 읽는중인데

그런 책 중에서 자극적인 내용 원탑인 책

내용은 제목에서 드러나니까. 생략하고. 개인적으로 섬뜩한 내용은

후기에서 저자가
난 내가 한 비판에 대해 직접적인 반박이 돌아올줄 알았는데 지식인들중 단 한명도 내 거친 논리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사람은 없고.

정부에 등용된 학자 한명만 그때 내가 그 결정을 한 건 부정 안하는데 그딴 부류의 학자랑이랑 역이는건 너가 잘못알고 있는거다. 그때 난 학계에 없었다. 이런 반박밖에 없어서. 묘하다.

라는 내용이 있다. 2018년 기준이니까. 2020년인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개무섭네.

이 책 읽고 한국 다문화 실태나. 현실 같은 책 읽고 싶은데. 교과서적인 책들밖에 없어서 아쉬움.

저출산 담론으로 시끄러운데 대안으로 이민자 늘리는건 확정이라는듯 하고 유튜브나 디시에서 괴담 느낌으로 외곡된 이미지가 퍼지니까.

교차검증이 힘듬

책으로 정돈된 정제된 이야기가 듣고 싶은데 양극단의 정보밖에 없다. 학술적인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종합하는건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괸찮은 내용 아는 갤러는 책 추천좀. 아니면 대충 이 저자 반박하는 책이나 사상도 괸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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