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비문학 |
일리아스 | 군주론 |
오뒷세이아 | 죽음의 수용소에서 |
향수 | 불교 - 과학시대의 종교 |
율리시스 | 미래를 직시하며 |
소리와 분노 | 불교와 기독교 |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업과 윤회 |
돈키호테 1 | 불교 이해의 첫걸음 |
죽음의 한 연구 | 이 사람을 보라 |
돈키호테 2 | 어느 더블린 사람의 일대기 |
카르페 디엠 | 이것은 물이다 |
2020년도 겨울 즈음에 독서를 시작하려고 마음 조금 먹으면서 여태까지 완독한 책들. 사실 뭐 별거 없음. 워낙 게으르으게 책을 읽어서..
독서를 하려고 생각한 이유는 두 가지 정도 있는데 이건 넘어가고. 암튼 두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중간에 율리시스 - 소리와 분노
모더니즘 뽕 맞으면서부터 변질이 되긴 했지만 쨌든... 불교 관련된 책은 권 수만 많지 책이 많이 작음. 게으르게 읽었고 이것저것
읽어보려고 하다 보니까 책 산 거나 빌린 거에 비해 완독한 게 많이 없는데 내년에는 완독률 올려봐야지.
근대 님 아디옆에 퍼렁색 그라데이션dc마크 머임? 갖고싶음
디시공앱갤 가서 똥꼬쇼하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