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신청사라는 역사연구경향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인기 덕분인지 한국에서도 책들이 일찌감치 번역되었고 대학교에서도 교수들이 중국사 관련 책 추천할 때 자주 거론되는 학자이기도 했음
개인적으로는 2012년 한국에서 강연했을 때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
한국에서 신청사라는 역사연구경향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인기 덕분인지 한국에서도 책들이 일찌감치 번역되었고 대학교에서도 교수들이 중국사 관련 책 추천할 때 자주 거론되는 학자이기도 했음
개인적으로는 2012년 한국에서 강연했을 때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
근데 이산에서 저사람 책 번역할때 명청시대에도 한국한자음말고 중국한자음으로 번역해서 짜증났음
신해혁명 기준으로 이전에는 한국한자음으로 해주는게 국룰인데
현대중국을찾아서 재밌게 봤는데 돌아가셨누 ㅜㅜ
허어 얼마전에 <룽산으로의 귀환> 읽었는데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