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종류의 타락이든 상관 없어요 성적 타락이든, 내적 타락이든


따뜻하고 단란한 가정과 좋은 환경 속에서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주인공이 검은 문구멍에 발을 들이고 점점 타락해가다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그런 소설 없을까요?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