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핀천 글은 모더니스트랑은 다른 의미로 어렵더라 뭔 약빤 새끼 인터뷰하는 느낌임. 뭐라고 정확하게 말을 안하고 주변부만 어슬렁거림
신비주의에 진심이었던 새끼...컨셉이 아니었던 새끼.....
다 읽고 나서 리뷰 써보려고 시도는 했는데 내 머릿속에서도 흐지부지한 느낌이라 글이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잘 안잡히네
사실 그게 핀천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근데 전에 누가 브이.는 모더니즘에 가까운 소설이라는 글 봤던 것 같음. 그러니까 핀천도 결국 악의 모더니스트였고, 마침내 회개해서 포모로 넘어와 중무 스캇물 적게 된 거임 ㅇㅇ
마지막장에 이르러서는 내 머리가 베이수에 사로잡힌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어렵더라
브이.를 데뷔작으로 내놓은 핀천은 진짜 뭐하던 새끼였을까..
핀천이 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깊으니 당연히 책은 어려워질 수 밖에 없었을듯
아 갑자기 핀천 뽕 차네; 중무 새 번역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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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핀천 글은 모더니스트랑은 다른 의미로 어렵더라 뭔 약빤 새끼 인터뷰하는 느낌임. 뭐라고 정확하게 말을 안하고 주변부만 어슬렁거림
신비주의에 진심이었던 새끼...컨셉이 아니었던 새끼.....
다 읽고 나서 리뷰 써보려고 시도는 했는데 내 머릿속에서도 흐지부지한 느낌이라 글이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잘 안잡히네
사실 그게 핀천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근데 전에 누가 브이.는 모더니즘에 가까운 소설이라는 글 봤던 것 같음. 그러니까 핀천도 결국 악의 모더니스트였고, 마침내 회개해서 포모로 넘어와 중무 스캇물 적게 된 거임 ㅇㅇ
마지막장에 이르러서는 내 머리가 베이수에 사로잡힌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어렵더라
브이.를 데뷔작으로 내놓은 핀천은 진짜 뭐하던 새끼였을까..
핀천이 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깊으니 당연히 책은 어려워질 수 밖에 없었을듯
아 갑자기 핀천 뽕 차네; 중무 새 번역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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