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의 사고 방식, 사고의 과정을 가상의 과학자들이 토론하듯 소개하는게 재밌다

과학도 결국 사고의 한 과정으로 철학, 역사와 떼어놓을 수 없고 미학도 과학자의 상상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

이 양반이 쓴 생각의 탄생도 강추할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