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꼭 수능대비할 때 수능 공부한다고 철자만 읽어대다가 편두통이 엄청나던 현상 있잖아

머리가 굳어버려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고
주입식교육의 폐해마냥 머리가 굳어버린 현상
지식들만 사용없이 잔뜩 머리에 남아서 맴도는 현상

i+3 으로 인해 새로운 발명품따위 못 만들어내고
창의성따위 밥말아먹은듯한 그런 현상

미주신경성 실신 처럼 뭔가 전문적인 용어 아는 사람 있을까?

이런 현상이 취준하는 나는 잦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서...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쐐어야 하나


주입식 시험으로 지식만 쑤셔넣고 절대평가로 사람 가르는 이 나라에서
자기계발을 위해
창의적인 결과물 (제빵제과 소설쓰기 밖에나가서 멍 때리기 등) 을 해야하나

내가 현실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책이 많이 눈에 안 들어온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