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책 추천 받아서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보고 있는데

너무 모든 걸
‘사실 그들의 이기적인 속내는...’
‘사실 그들의 교활한 속내는...’

이러면서 타국 모두까기 하는데
내용은 좋더라도 이런 마인드가 너무 싫으네...

당연히 세계대전같은 자국의 목숨이 달려있는 상황에
자국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당연한건데

‘사실은 정의를 위해 싸운게 아니라
이런 더러운 속내가 있던 것이었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존나 씹좌좀스러워서 읽기 거북하다
이거 한권만 읽고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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