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책 추천 받아서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보고 있는데
너무 모든 걸
‘사실 그들의 이기적인 속내는...’
‘사실 그들의 교활한 속내는...’
이러면서 타국 모두까기 하는데
내용은 좋더라도 이런 마인드가 너무 싫으네...
당연히 세계대전같은 자국의 목숨이 달려있는 상황에
자국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당연한건데
‘사실은 정의를 위해 싸운게 아니라
이런 더러운 속내가 있던 것이었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존나 씹좌좀스러워서 읽기 거북하다
이거 한권만 읽고 말아야겠다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보고 있는데
너무 모든 걸
‘사실 그들의 이기적인 속내는...’
‘사실 그들의 교활한 속내는...’
이러면서 타국 모두까기 하는데
내용은 좋더라도 이런 마인드가 너무 싫으네...
당연히 세계대전같은 자국의 목숨이 달려있는 상황에
자국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당연한건데
‘사실은 정의를 위해 싸운게 아니라
이런 더러운 속내가 있던 것이었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존나 씹좌좀스러워서 읽기 거북하다
이거 한권만 읽고 말아야겠다
- dc official App
난 쩐의 세계사만 봤어. 단순 지식 추출용 시간때우기로만 봤고 그렇게 거슬린건 없었어. 일본 작가들의 지식관련 서적들은 걸러 읽을 필요가 있음. 특히 역사쪽은 말야. 이건 굳이 일본작가만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세계사 처음 접할때 일본작가는 일단 피하라고 하고 싶다. 어느정도 식별된다면 비판적으로 읽어도 괜찮겠지만
ㄴㅇㅇ 보다보니까 내용은 좋은데 일본 얘기 나올땐 또 일본교과서마냥 국뽕에 취해서 ㅋㅋ 니 말이 맞는 것 같애 일본작가 역사책은 쉬운 지식추출용으론 좋은데 어느정도 걸러야 할 부분도 있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