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극 시인의 시집에 수록된 시들을 필사하기 귀찮아서 퍼온 후에 저장해두려고 하는데
자꾸만 젓갈이 떠서 이게 뭔가 싶었다.
알고 보니 김남극 젓갈이라는 젓갈 상품이 정말로 있다.
나는 젓갈이 아니라 시를 바랐는데.
뭔가 이조차도 시의 한 구절 같은 경험이라 기분이 묘하다.
결론은 명란젓이 먹고 싶다.
김남극 시인의 시집에 수록된 시들을 필사하기 귀찮아서 퍼온 후에 저장해두려고 하는데
자꾸만 젓갈이 떠서 이게 뭔가 싶었다.
알고 보니 김남극 젓갈이라는 젓갈 상품이 정말로 있다.
나는 젓갈이 아니라 시를 바랐는데.
뭔가 이조차도 시의 한 구절 같은 경험이라 기분이 묘하다.
결론은 명란젓이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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