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때는 행복 백신 맞고 그날 자전거로 한강 나들이도 가고 그랬는데
3차는 빡세네
팔은 어깨 위로 안 올라가고 시종 메스껍고 무기력하고
움직이기만 해도 소름이 쫙쫙 돋는 게 몸살 심하게 난 거랑 비슷하더라
하루 하고 반나절 동안 아무것도 집중 못 하고 무한도전만 봤다
1,2차 때는 행복 백신 맞고 그날 자전거로 한강 나들이도 가고 그랬는데
3차는 빡세네
팔은 어깨 위로 안 올라가고 시종 메스껍고 무기력하고
움직이기만 해도 소름이 쫙쫙 돋는 게 몸살 심하게 난 거랑 비슷하더라
하루 하고 반나절 동안 아무것도 집중 못 하고 무한도전만 봤다
영화는 못보는데 무도는 봤노..
무도는 틀어놓고 듣는 거니까 히히
무도는 인정이지
무도는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