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쿤데라 무의미의 축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랑 줄리언 반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좋게 읽었는데
이쪽 작가들이 포스트모더니즘 계열로 분류되더라고요
비슷한 부류의 작가나 더 읽을 만한 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관련 대중철학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