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존나 잘해주거나 아예 짓밟아 버려야 합니다. 사소한 피해에는 복수하려 들지만 심각한 피해에는 감히 대들 마음을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예전에 피해를 준 사람을 믿어선 안됩니다. 나중에 은혜를 베풂으로써 과거의 피해를 잊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자기기만에 빠지는 일입니다.






사실상 자계서의 정치버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