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행 도정제는 의미가 없음
그으으으나마 15퍼센트라도 대형서점사이트에서 제공해주기때문에 굳이 동네서점을 갈 이유가 없음
아무데서나 다 할인을 할 경우 말하자면
대형서점에서는 40퍼 세일을 하고 동네서점은 35퍼세일을 할 경우에는 동네서점도 가보고 할테지만
세일 자체가 희박하고 그 마저도 그렇게 큰 비율이 아닐 경우에는 그나마라도 세일하는 곳을 눈에 불을 켜고 찾게되는 심리가 있는 거 같음
대형 서점에서 연말에 떨이친다고 50퍼 세일 할 때에도 동네서점 20퍼 세일에 만족하면서 동네서점 가던 나는 이젠 뒤져도 동네서점 안감
2. 그럼 아예 할인율 0%로 때리자
ㅇㅇ 그래도 동네서점 안감.
한번 지를 때 5~6권 지르는데 그 무거운걸 왜?
집에서 클릭 한번 하면 집까지 무료 배송인데 뭐하러 내가 가서 골라서 삼
3. 그럼 무료배송을 아예 없애자
좆까 시발 그럼 책 안봐 ㅗ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ver.
배송비도 내다 보니까 낼만하던데, 난 요즘 만원이하는 그냥 배송비 내고 사
투잡해야지 뭐. 카페랑 같이하던가. 코인세탁소랑 같이하던가
동네서점 싸장님과 ㅈㅁ하는 사이로써 의견을 개진하자면, 동네서점 수익구조가 울나라 임대료를 감당할 수 없는 구조가 가장큼. 책마진이 대략 30퍼인데 카드수수료및 각종제반사항 제하면 20퍼가 남음. 만원짜리 1권팔면 2000원 남는 구조. 하루 50권 팔면 10만원남음. 25일 근무에 250만원... 여기에 임대료 제하면... 최저생계비 남죠. 근데 하루 50권을 팔겠냐고. 장사는 순익 50퍼는 되어야 비빌수 있을 거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