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한권만 들고 읽는게 아니고, 두세권 정도 동시에 본다
A 책을 10페이지 정도 읽고 B 펴서 또 10페이지 정도 읽음.
B 책을 읽으면서 A 책에서 읽었던걸 머릿속에서 정리를 하고 생각을 한다
또 A 책으로 넘어가서는 B 책 읽었던걸 되새김.이렇게 핑퐁핑퐁 하며 두가지를 동시에 읽음
적으면 두권정도 이렇게 읽고, 많이 할 땐 6권까지 이렇게 읽음
마치 1교시부터 6교시마다 다른 수업을 듣는것처럼 말이야
책을 한권만 들고 읽는게 아니고, 두세권 정도 동시에 본다
A 책을 10페이지 정도 읽고 B 펴서 또 10페이지 정도 읽음.
B 책을 읽으면서 A 책에서 읽었던걸 머릿속에서 정리를 하고 생각을 한다
또 A 책으로 넘어가서는 B 책 읽었던걸 되새김.이렇게 핑퐁핑퐁 하며 두가지를 동시에 읽음
적으면 두권정도 이렇게 읽고, 많이 할 땐 6권까지 이렇게 읽음
마치 1교시부터 6교시마다 다른 수업을 듣는것처럼 말이야
???:내가 이렇게 힙스터이다
어떻게 읽든 상관없음 어떻게든 읽기만 하면 되고. 문제는 왜 읽느냐? 아닐까 싶네. 그냥 읽는 것도 괜찮긴 한데, 독서법이 잘되고 못되고를 판단하려면 왜 읽는지, 그 이유에 맞는 무언가를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듯.
그냥 재미로 읽는데요. 라고 하면 어떻게 읽든 뭘 읽든 상관 없고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음. 근데 자기가 어떤 글을 쓰고 싶다 아니면 논문을 쓰고 싶다 같은 뭔가를 하려고 하는거면 생각해볼만 하지.
그냥 집중력이 덜한 거 아님?
특이한 건 맞는데 이상한 건 아님. 수업이나 작업을 뒤섞어서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음. 물론 전혀 상관 없는 것끼리 뒤섞기보단 어느정도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별하면서 전체상을 그릴 수 있게 하는 게 좋긴 한데...
https://mobile.twitter.com/practical_core/status/1369261359544762373?lang=de
글쓰이인데. 초딩 때 주의력결핍 증상이 있긴 했음. 근데 중학교 이후에 업서짐